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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진에어, 하천 수질개선 봉사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28 18:51

수정 2026.04.28 18:50

에어부산 객실승무원 봉사동아리 '블루엔젤'과 진에어 봉사동아리 '나는 나비' 소속 객실승무원이 지난 27일 동래구자원봉사센터에서 지역 하천의 수질 개선과 악취 저감을 위한 'EM 흙공 만들기'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에어부산 제공
에어부산 객실승무원 봉사동아리 '블루엔젤'과 진에어 봉사동아리 '나는 나비' 소속 객실승무원이 지난 27일 동래구자원봉사센터에서 지역 하천의 수질 개선과 악취 저감을 위한 'EM 흙공 만들기'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에어부산 제공
에어부산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환경 개선 활동을 했다. 에어부산은 지난 27일 동래구자원봉사센터에서 지역 하천의 수질 개선과 악취 저감을 위한 'EM 흙공 만들기' 봉사 활동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에어부산 객실승무원 봉사동아리 '블루엔젤'과 진에어 봉사동아리 '나는 나비' 소속 객실승무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제작한 흙공은 약 2주간 발효 과정을 거쳐 다음 달 임직원이 온천천에 직접 투척할 예정이다.
온천천 일대의 수질 개선과 하천 환경 정화가 목표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