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부산의 한 어린이집 앞에서 흉기들 들고 배회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공공장소 흉기소지죄 혐의로 A씨(60대)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8일 낮 12시49분 부산 남구의 한 어린이집 앞에서 흉기를 들고 다니며 고함을 치는 등 시민에게 불안감을 조성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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