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은행

NH농협은행, OCI에 5천억 생산적 금융 지원

서지윤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29 09:37

수정 2026.04.29 09:38

기술개발·시설투자 금융 지원
"든든한 금융 동반자 역할"
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오른쪽)과 OCI 김유신 대표이사가 지난 28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점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은행 제공
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오른쪽)과 OCI 김유신 대표이사가 지난 28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점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은행 제공

[파이낸셜뉴스] NH농협은행이 화학소재기업 OCI에 향후 3년간 5000억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지원에 나선다. 단순 자금공급을 넘어 기술개발, 시설투자, 수출 등 기업의 니즈에 따라 금융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오른쪽)과 OCI 김유신 대표이사가 지난 28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점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은행 제공
stand@fnnews.com 서지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