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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역자이르네, 1순위 청약 경쟁률 80대 1

권준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29 10:00

수정 2026.04.29 10:05

최고 경쟁률은 52㎡A타입
13명 모집에 1301명 몰려
자이S&D '공덕역자이르네' 투시도. 자이S&D 제공
자이S&D '공덕역자이르네' 투시도. 자이S&D 제공
[파이낸셜뉴스] 자이S&D가 서울시 마포구 도화동에 선보인 '공덕역자이르네'가 1순위 청약 접수에 6639명이 몰리며 평균 경쟁률 79.99대 1을 기록했다.

2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공덕역자이르네는 지난 28일 실시한 1순위 청약 접수에서 8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6639건이 접수됐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52㎡A타입으로 13가구 모집에 1301명이 몰려 100.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앞서 27일 진행한 특별공급에서도 94가구 모집에 6662건이 접수돼 평균 70.87대 1, 생애최초 유형은 268.13대 1의 경쟁률을 달성했다.

공덕역자이르네는 쿼드러플 역세권 입지와 공덕 생활권, 평면 설계 등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단지는 마포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지하 4층~지상 20층, 2개 동, 전용면적 48~59㎡ 총 178가구로 조성된다.
당첨자 발표는 5월 8일, 정당계약은 같은 달 19~21일이다.

한편 공덕역자이르네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323번지 일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9년 1월 예정이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