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홀 신설 등 공약 발표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은 기존 시설은 지하화하고 지상부는 시민에게 개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김 후보는 지상부에 약 1000석 규모의 콘서트홀을 중심으로 야외광장, 시민예술 체험공간 등을 단계적으로 조성해 장암동 일대의 문화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공연·전시·체험 가능한 '장암동 문화거점'이 구축된다.
김 후보는 또 시민 축제와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지역 커뮤니티 중심 공간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은 1처리장을 대상으로 9월 착공해 2031년 7월 준공이 목표다. 2·3처리장은 이후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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