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일반

하정우·전은수, 與 인재로 영입…부산북갑·아산을 보선행

뉴스1

입력 2026.04.29 11:22

수정 2026.04.29 11:22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4.29 ⓒ 뉴스1 유승관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4.29 ⓒ 뉴스1 유승관 기자


(서울=뉴스1) 김세정 장성희 장시온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9일 인재영입식을 열고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전 청와대 대변인을 인재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2차 인재영입식에서 하 전 수석과 전 전 대변인을 소개했다.


하 전 수석은 전재수 의원이 당 부산시장 후보로 선출되면서 공석이 된 부산 북구갑 지역구 보궐선거에 출마하게 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28일) 하 전 수석의 면직안을 재가했다.


전 전 대변인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의 지역구였던 충남 아산을에 출마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