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기업·직주근접 수요 확대
도심 넘어 '생활권 오피스'로 확장
도심 넘어 '생활권 오피스'로 확장
오피스 수요는 기존 3대 핵심 업무 권역(GBD·CBD·YBD)을 넘어 주거 밀집 지역 중심의 '생활권'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특히 직주근접을 선호하는 1인 기업과 프리랜서가 증가하면서 공유오피스는 비용 효율성과 유연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대안으로 자리 잡고 있다.
스파크플러스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10년간 축적한 운영 데이터와 시스템을 가맹 모델에 적용한다.
스파크플러스의 '전 지점 네트워크 공유' 시스템은 가맹 사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입주 고객은 하나의 지점 계약만으로도 서울 및 수도권 전역의 스파크플러스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다.
손주환 스파크플러스 대표는 "공유오피스 시장은 도심 주요 거점을 넘어 일상과 밀접한 생활권으로 확장되는 중요한 전환점에 있다"며 "스파크플러스는 검증된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가맹점주에게는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을, 이용자에게는 어디서나 누릴 수 있는 고퀄리티 업무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ming@fnnews.com 전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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