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신세계면세점은 다음 달 5일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를 맞아 K뷰티 브랜드를 앞세운 외국인 고객 유치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다음 달 10일까지 명동점 10층 '연작' 매장에서는 최대 50% 할인과 함께 구매객 대상 사은 행사도 진행한다. 외국인 모델들이 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을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 제공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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