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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강원본부, 장애인의 날 맞아 나눔 활동

정상희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4.29 15:41

수정 2026.04.29 15:41

복지관에 물품 전달
공공기관 사회공헌 활동 지속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원본부 관계자들이 후원물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심평원 제공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원본부 관계자들이 후원물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심평원 제공
[파이낸셜뉴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원본부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나섰다.

심평원 강원본부는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기념해 지난 28일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고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물품은 복합기, 스팀청소기, 터치벨 등으로, 장애인 주간보호시설인 새라새주간보호소에 지원될 예정이다.

강원본부는 장애인 복지시설뿐 아니라 아동복지시설, 노인대학 등 다양한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꾸준한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선호 강원본부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준비한 작은 정성이 지역 장애인들에게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관으로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