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상장 사흘만에 50% 올라
DL이앤씨가 투자한 엑스에너지가 나스닥 상장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DL이앤씨가 보유한 지분 가치도 3년 만에 약 6배 증가했다.
29일 DL이앤씨는 현지시간 28일 기준 엑스에너지 지분가치가 1720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1월 2000만달러(약 300억원) 투자 이후 3년 만에 5.7배 뛰었다.
엑스에너지는 미국 에너지부(DOE)의 지원을 받는 4세대 SMR 개발사다.
올해부터는 DL이앤씨와 엑스에너지의 협력 성과도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going@fnnews.com 최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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