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원조 젤라또인 빨라쪼가 유통채널 신규 브랜드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이 아닌 젤라또가 판매하는 것도 '피프레도'가 최초다.
피프레도는 얼음궁전을 의미하는 모브랜드 '빨라쪼 델 프레도'의 프리미엄을 담았다. 빨라쪼 신규 브랜드 '피프레도'의 첫 주자는 '생 초콜라또'와 '생 요거트딸기' 2종이다.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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