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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보이스피싱 피해 0 될 때까지…공직자 격려해달라"

성석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01 13:01

수정 2026.05.01 12:57

'해외 몸통' 집중 검거로 피해액 45% 감소 보도 공유 "경찰·국정원·외교부 등 일선 공직자 헌신 덕분"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에서 열린 2026 노동절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에서 열린 2026 노동절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일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줄었다는 보도를 공유하며 “피해가 0이 될 때까지 좀 더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보이스피싱 ‘해외 몸통’ 집중 검거 이후 피해액이 45% 감소했다는 취지의 기사를 공유하고 “단기간에 국민의 피해가 줄어 참으로 다행”이라고 말했다.
이어 “모두 경찰, 국정원, 외교부 등 일선 공직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수고 많으셨다.
감사하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피해가 0이 될 때까지 좀 더 노력해야겠지요”라며 “우리 공직자들 꼭 그렇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많이 격려해 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west@fnnews.com 성석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