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몸통' 집중 검거로 피해액 45% 감소 보도 공유
"경찰·국정원·외교부 등 일선 공직자 헌신 덕분"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일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줄었다는 보도를 공유하며 “피해가 0이 될 때까지 좀 더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보이스피싱 ‘해외 몸통’ 집중 검거 이후 피해액이 45% 감소했다는 취지의 기사를 공유하고 “단기간에 국민의 피해가 줄어 참으로 다행”이라고 말했다.
이어 “모두 경찰, 국정원, 외교부 등 일선 공직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수고 많으셨다.
감사하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피해가 0이 될 때까지 좀 더 노력해야겠지요”라며 “우리 공직자들 꼭 그렇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많이 격려해 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west@fnnews.com 성석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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