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신영재 홍천군수 후보, 경로잔치·산나물 축제장 돌며 지지 호소

뉴스1

입력 2026.05.02 20:15

수정 2026.05.02 20:15

신영재 국민의힘 홍천군수 예비후보가 2일 남면 화전1리 경로잔치와 산나물축제장을 찾아 군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신영재 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신영재 국민의힘 홍천군수 예비후보가 2일 남면 화전1리 경로잔치와 산나물축제장을 찾아 군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신영재 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신영재 국민의힘 홍천군수 예비후보가 2일 남면 화전1리 경로잔치와 산나물축제장을 찾아 군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신영재 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신영재 국민의힘 홍천군수 예비후보가 2일 남면 화전1리 경로잔치와 산나물축제장을 찾아 군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신영재 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홍천=뉴스1) 이종재 기자 = 신영재 국민의힘 홍천군수 예비후보가 2일 홍천 전역을 누비며 표심 공략에 나섰다.

신 후보는 이날 남면 화전1리 경로잔치 행사장을 찾아 "홍천에 살고, 홍천의 미래를 누구보다 잘 아는 설계자로서, 어르신들이 존중받는 명품 고령 친화 도시의 지도를 가장 정교하게 그려내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어르신들의 삶의 궤적을 기록하는 자서전 제작 지원 등 품격 있는 노후를 책임질 정책 설계가 이미 완성 단계에 있음을 언급하며 행정의 연속성을 부각했다.

이어 토리숲 산나물축제장을 찾은 신 후보는 방문객 및 농가들과 소통하며 경제 활성화 대책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수도권 홍천 도시 완성은 산업과 생활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가능하다"며 농촌기본소득 즉시 도입과 유통 혁신을 통해 농민의 소득을 보장하고 청년들이 돌아오는 미래형 융합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축제장을 메운 군민들에게는 복지와 농업, 문화를 하나로 잇는 융합적 정책 설계도를 직접 설명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마지막 일정으로 홍천읍 주민의 건의 사항을 검토한 신 후보는 "1조 예산을 운용하며 쌓은 압도적인 경영 실력으로 홍천경제지도를 군민의 주머니가 두둑해지는 실질적 성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행착오를 겪을 연습 시간이 없는 실전인 만큼, 일의 맥을 짚는 신영재가 마침표를 찍을 수 있도록 압도적 지지를 모아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