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지난 2일 오전 10시 10분께 부산 중구 한 호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 90명이 대피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다.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불은 호텔 창문 외벽을 태워 85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낸 뒤 50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오는 6일 합동 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pitbul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