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남해해양경찰청은 최근 부산해양경찰서와 함께 남해해경청 직장 어린이집에 다니는 원아에게 구명조끼 착용 교육을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해경이 어린이 10여 명에게 다리끈까지 착용하는 등 올바른 구명조끼 착용 방법을 설명했다. 여름 물놀이철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도 교육했다.
해경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비지정해변에 구명조끼 무상 대여 서비스를 한다. 찾아가는 연안안전 교육과 생존수영 교실 등도 연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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