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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가정의달 연휴 산림휴양시설 안전 점검

김원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박은식 산림청장(가운데)이 3일 국립오서산자연휴양림에서 시설 관계자에게 시설 안전상태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산림청 제공
박은식 산림청장(가운데)이 3일 국립오서산자연휴양림에서 시설 관계자에게 시설 안전상태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산림청 제공

[파이낸셜뉴스] 박은식 산림청장이 3일 충남 보령시 국립오서산자연휴양림을 찾아 연휴 기간 자연휴양림 이용객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시설 안전 상태를 확인했다.
이날 박 청장은 산림휴양관과 숲속의 집 등 숙박시설을 중심으로 소화기 비치 상태와 화재감지기 작동 여부를 살피는 등 화재 예방 상태를 중점 점검했다. 아울러 데크와 난간 등 휴양림 이용객들이 직접 접하는 시설의 안전성도 살폈다.

박 청장은 "연휴 기간 많은 이용객이 산림휴양시설을 찾는 만큼 철저한 시설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쉼터가 되도록 인프라와 시설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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