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코스피가 4일 2% 넘게 급등 출발해 장중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다.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164.74포인트(2.50%) 상승한 6,763.61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184.06포인트(2.79%) 오른 6,782.93으로 출발했다.
이로써 지난달 30일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6,750.27)를 1거래일 만에 경신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21.66포인트(1.82%) 오른 1,214.0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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