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부경대학교는 최근 한국해양대학교와 해양수산 발전 선도를 위한 상호협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은 미래 해양수산 산업 발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를 계기로 두 대학은 교육·연구 역량을 모아 국가 해양수산 정책과 지역 혁신을 주도해 나갈 방침이다.
두 대학은 해양수산 중심 해양산업 전반의 교육·연구 협력을 시작으로 공동 연구개발 및 학술·정보 교류, 미래 해양수산 전문인재 양성, 해양수산 분야 대학원 공동과정 및 전문과정 개발·운영, 해사법원 설립 관련 인력 양성 등을 추진한다.
해양수산 미래 핵심 전략과제를 주도하기 위한 연구와 인력 양성도 함께 추진한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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