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LS증권은 토스뱅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한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LS증권은 토스뱅크와 제휴를 통해 이같은 서비스를 출시했다. 종합매매계좌를 토스뱅크 앱 내 '목돈굴리기' 메뉴에서 개설할 수 있다. 해당 계좌는 국내 및 해외주식, 채권, 펀드, 상장지수펀드(ETF) 등 금융투자상품 거래가 가능한 계좌이며, 한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내국인 누구나 개설 가능하다.
앱 내에서 LS증권 계좌를 최초로 개설한 신규 고객에게는 축하금 1만원이 지급된다.
LS증권 관계자는 "향후 계좌개설을 넘어 펀드, 채권 등 다양한 금융상품 가입까지 제휴 범위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imsh0214@fnnews.com 임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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