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까지 제휴카드 이용 고객 대상 경품 증정
【파이낸셜뉴스 광주=황태종 기자】광주은행이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열세 번째 우승(V13)을 기원하며 '다시, 뜨겁게 기아챔피언스카드와 함께' 이벤트를 펼친다.
제휴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이벤트는 KIA타이거즈 팬들에게 실질적인 카드 혜택과 야구 관람의 즐거움을 함께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대상 카드는 '기아챔피언스카드(신용)'와 '기아챔피언스 체크카드' 2종이다.
김해출 광주은행 카드사업부장은 "KIA타이거즈의 V13을 향한 팬들의 뜨거운 염원을 담아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기아챔피언스카드를 통해 야구 관람의 즐거움은 물론 다양한 경품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는 이용 금액과 이용처에 따라 총 3가지로 구성됐다.
또 국내외 가맹점에서 3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중 30명을 추첨해 KIA타이거즈 팬들이 선호하는 '어센틱 모자'를 준다.
아울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내 편의점 및 F&B 매장에서 5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GS25 편의점 5000원 이용 쿠폰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별도 응모 절차 없이 대상 카드 이용 조건을 충족하면 자동으로 참여되며, 이벤트 경품은 중복 당첨이 불가하다.
hwangtae@fnnews.com 황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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