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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과 함께할 인재 찾습니다" 하반기 신입·경력 채용

서지윤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04 15:01

수정 2026.05.04 17:13

7월 중 최종 합격자 발표
신협중앙회 전경. 신협 제공
신협중앙회 전경. 신협 제공

[파이낸셜뉴스] 신협중앙회가 신입·경력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13일까지며, 신입직원은 △일반직군(여신지원·관리, 수신지원, 경영지원, 검사·감독, 자금운용, 공제, 기획·총무) △IT직군(IT개발·관리), 경력직원은 △여신직군(여신기획·지원·관리) △수신직군(수신기획·지원) △공제직군(공제상품개발·지원) △IT직군(IT개발·관리)에서 모집한다.

4일 신협중앙회에 따르면 여신·수신직군 경력직원은 각각 금융기관 및 유관기관에서 여신업무 또는 수신업무 경력 3년 이상을 보유해야 한다.
공제직군 경력직원은 보험사 상품개발 업무 경력 3년 이상이 요구된다.

최종합격자는 7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안승용 신협중앙회 기획조정본부장은 "고용시장 위축에도 청년 취업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할 전문 인재 확보에 나서고 있다"며 "금융 경쟁력 강화와 사회적 역할 확대에 함께할 적극적이고 도전적인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stand@fnnews.com 서지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