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중 최종 합격자 발표
[파이낸셜뉴스] 신협중앙회가 신입·경력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13일까지며, 신입직원은 △일반직군(여신지원·관리, 수신지원, 경영지원, 검사·감독, 자금운용, 공제, 기획·총무) △IT직군(IT개발·관리), 경력직원은 △여신직군(여신기획·지원·관리) △수신직군(수신기획·지원) △공제직군(공제상품개발·지원) △IT직군(IT개발·관리)에서 모집한다.
4일 신협중앙회에 따르면 여신·수신직군 경력직원은 각각 금융기관 및 유관기관에서 여신업무 또는 수신업무 경력 3년 이상을 보유해야 한다. 공제직군 경력직원은 보험사 상품개발 업무 경력 3년 이상이 요구된다.
최종합격자는 7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stand@fnnews.com 서지윤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