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4일 오후 3시 35분께 전남 나주 다시면 신광리에서 산불이 났다.
산림청은 진화 헬기 2대, 차량 7대, 인력 25명을 투입해 30분 만에 불을 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림 당국은 산불 경위와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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