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1) 임양규 기자 = 어린이날인 5일 충북·세종 지역은 대체로 맑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제천·괴산·보은·옥천·영동 4도, 단양·충주·음성·진천·증평 5도, 세종·청주 7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단양·제천 21도, 세종·충주·음성·진천·증평·괴산·보은·옥천 22도, 청주·영동 23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보됐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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