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서울시는 '2026 서울드럼페스티벌'을 이달 16일부터 17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연다고 5일 밝혔다.
대표 프로그램인 '서울행진26'에는 사전 모집을 통해 선발된 12개 아티스트 그룹과 시민 212명이 참여한다.
축제는 DDP 아트홀과 야외 공간에서 진행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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