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청와대는 지난 4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한국 선사인 HMM이 운용하는 선박에 폭발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5일 오후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주재의 대책 회의를 소집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어제 발생한 호르무즈 해상 선박 화재 관련 점검 및 대처를 논의하는 비서실장 주재 회의가 금일 열린다"고 밝혔다.
이날 강 실장 주재 대책회의에는 김상호 국가위기관리센터장, 이현 해양수산비서관, 최희덕 외교정책비서관, 김정우 국정상황실장 등이 참석한다.
cjk@fnnews.com 최종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