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정당

[현장영상] 김재원 "오빠라고 해봐"

박범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06 05:54

수정 2026.05.06 05:54

부산에 오빠 강요범이 나타났다

4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송언석 원내대표와 김재원 최고위원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4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송언석 원내대표와 김재원 최고위원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이 4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이 4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4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하정우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를 돕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직격했다.

김 최고위원은 "부산에는 오빠 강요범이 나타났다"며 "초등학생에게 환갑 넘은 할배가 자기 아빠보다도 나이가 많은 50대 아저씨보고 오빠라고 해보라고 강요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최고위원은 "8살짜리 여자아이가 정청래 대표의 험상궂은 얼굴을 보고 무슨 생각을 했겠느냐, 이것이 아동학대범 아니냐"며 "선거판이 이성을 잃은 민주당 사람들 판이 됐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이(왼쪽 첫번째) 4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이(왼쪽 첫번째) 4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artpark@fnnews.com 박범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