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나 연구원은 "EU EV 및 BESS 정책 모멘텀이 이달 말을 시작으로 2027년까지 예정됐다"면서 올해 최우선주를 유지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중 단기에 기대되는 IAA Made in EU 조항은 이달부터 입법 절차가 본격화된다"면서 "올해 하반기 중 배터리 부스터(Battery Booster) 첫 공모 개시, EU 배터리 규정 실사 가이드라인 발표(7월), IAA 합의가 도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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