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에어부산은 최근 여행 경비 부담이 커진 시민의 여행 계획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2주간 국제선 항공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프로모션은 지역별로 두 차례 나눠 진행한다. 먼저 이날부터 오는 12일까지 대만·동남아·대양주 노선 대상으로 1차 오픈한다.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는 일본 노선을 대상으로 2차 오픈한다.
특가 항공권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 이용료가 모두 포함된 편도 총액 운임 기준이다.
항공권 구매 고객은 부가서비스 번들 2만원 할인 쿠폰을 2매씩 받을 수 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고객이 선호하는 여행지를 지역별로 나눠 기존보다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말했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