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LF의 액세서리 브랜드 '질바이질스튜어트'는 오는 25일까지 '무신사 킥스 성수'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팝업에서는 신상 샌들을 비롯해 플립플랍, 로퍼, 피셔맨 샌들 등 여름 시즌 주요 상품군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현장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무신사 킥스 성수점 단독 추가 10% 할인 등을 제공한다.
LF 질바이질스튜어트 관계자는 "온라인을 통해 축적해 온 브랜드 경험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하고, 브랜드 팬덤을 계속 확대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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