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송도·도곡·여의도
자산관리 특화점포 개최
외적 경쟁력 관리 방법
세무·글로벌 투자 방향도
우리은행은 이번 세미나의 특징이 자산관리의 범위를 재무 영역에만 한정하지 않고 △세무 △투자 △문화 △취미 등 삶 전반으로 확장해 다룬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리은행의 자산관리(WM) 특화 브랜드인 투체어스W에서는 자산가 고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이번세미나에서 청담센터는 '젊음도 투자다'를 주제로 자산관리 전략뿐만 아니라 자기 관리와 삶의 질을 높이는 '항노화(Anti-aging)' 관리법을 다뤘다. 송도센터는 상속·증여 및 신탁 등 가업 승계와 관련된 실질적인 세무 전략은 물론, 최신 ETF 투자 트렌드를 공유하며 전문적인 자산관리 비법을 전수했다.
각 세미나는 실제 생활과 자산관리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자산가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고객의 관심과 생활을 반영한 다양한 형태의 세미나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는 평가다.
mj@fnnews.com 박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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