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NH투자증권은 최근 진행된 '스페셜 릴레이 세미나'를 통해 전국 각지의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자산관리 전문성을 입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달 초 의정부를 시작으로 강남, 대전, 제주, 창원, 수원 등 평소 오프라인 강연 접점이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6차례에 걸쳐 진행된 이번 릴레이 세미나에는 총 550여명의 고객이 참석해 NH투자증권이 제공하는 자산관리 서비스와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경험했다. NH투자증권은 이번 스페셜 릴레이 세미나에서 시장 전망을 넘어 고객 자산 가치를 실질적으로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자산관리 콘텐츠를 선보였다.
먼저 시장 상황에 맞는 전문가 명사 강연을 진행했다.
고객 맞춤형 1대 1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했다. 강연 후 각 지역 베테랑 PB들이 직접 현장 상담을 실시해 개별 고객 자산 상황에 맞춘 구체적인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시함으로써 NH투자증권만의 전문성을 입증했다. 또한 차별화된 금융 솔루션을 소개했다. 변동성 장세에서도 안정적인 자산관리를 돕는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을 상세히 소개하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투자 선택지를 제시했다.
지난달 30일 약 200명의 고객이 참여한 수원 세미나를 끝으로 전국 순회 일정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NH투자증권은 이번 세미나에서 확인된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앞으로도 시장 상황에 맞춘 다양한 주제의 투자 릴레이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고객과의 소통 접점을 계속 넓혀갈 계획이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스페셜 릴레이 세미나는 전국 다양한 현장에서 고객들과 깊이 있는 소통을 이어가며 NH투자증권만의 종합 자산관리 역량을 직접 체감하실 수 있도록 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순회 강연은 종료됐지만 앞으로도 고객 자산 성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차별화된 릴레이 소통 행보를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nodelay@fnnews.com 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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