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괌과 더 츠바키 타워가 KLPGA투어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국내 골프 팬들과의 접점 확대에 나선다.
두 호텔은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후원사로 참여해 총 3000만원 상당의 경품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대회는 8일부터 10일까지 수원컨트리클럽에서 열리며 132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프로암 및 본 대회 라운드에서 홀인원이 나올 경우 최초 기록 선수에게 약 1600만원 상당의 스위트 객실 숙박권도 제공한다.
대회에 앞서 공식 SNS를 통한 사전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 현장에서는 갤러리 플라자 공동 부스를 운영하며,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PIC괌의 액티비티와 더 츠바키 타워의 럭셔리 스테이 경험을 소개한다.
PIC괌과 더 츠바키 타워 한국사무소 관계자는 "KLPGA투어 공식 대회 스폰서십을 통해 국내 골프 팬들과 직접 만날 수 있게 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여행을 결합한 다양한 마케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jsm64@fnnews.com 정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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