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법원

[속보] 2심 "한덕수 국헌 문란 목적 있다고 판단"

정경수 기자,

최은솔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07 10:11

수정 2026.05.07 10:11

[속보] 2심 "한덕수 국헌 문란 목적 있다고 판단"

[파이낸셜뉴스]

theknight@fnnews.com 정경수 최은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