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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머스, 배우 이시우 '프롬메시지' 오픈...글로벌 팬덤 소통

최두선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07 10:32

수정 2026.05.0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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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머스 제공
노머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 솔루션 기업 노머스는 글로벌 팬 플랫폼 '프롬(fromm)'을 통해 배우 이시우의 프롬메시지 서비스를 7일 오후 5시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빅픽처이앤티 소속인 이시우는 2018년 잡지 커버 모델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키워왔다. JTBC '시지프스: the myth', 웹드라마 '오늘부터 계약연애', tvN '별똥별',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등에 출연했으며, tvN 드라마 '소용없어 거짓말' 속 샤온 역으로 대중성과 팬덤을 동시에 확보했다.

최근에는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금호 역으로 활동 중이며, 영화 '서치' 제작진과 협업한 영화 '롱디'에도 출연하는 등 글로벌 활동 영역도 확대하고 있다.

노머스는 이번 프롬메시지 오픈을 통해 작품 속 모습과는 다른 이시우의 일상과 매력을 글로벌 팬들에게 보다 가까이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롬메시지는 아티스트와 팬이 1대1 메시지 형태로 소통할 수 있는 글로벌 팬 플랫폼이다.


노머스 관계자는 "프롬메시지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보다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배우와 아티스트 IP를 지속 확보해 프롬의 콘텐츠 경쟁력과 플랫폼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schoi@fnnews.com 최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