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LS증권은 자사의 VIP 멤버십 서비스인 '투혼클럽'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서울 창경궁 야간투어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24일부터 지난 2일까지 4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회차별로 20명씩 총 80명의 이용자들이 참여했다.
투혼클럽 이용자들은 김기완 전문 도슨트의 해설을 들으며 창경궁의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자유 관람을 통해 각자 창경궁을 둘러봤다.
LS증권은 향후에도 투혼클럽 이용자들을 위한 체험형 문화행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전찬호 LS증권 Prime영업팀 팀장은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가치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imsh0214@fnnews.com 임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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