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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영 이사장, '최태원 회장과 낳은 딸' 셀카 공개…"아직은 맨발이 편한 열다섯살"

김희선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07 10:55

수정 2026.05.07 10:55

/사진=김희영 이사장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김희영 이사장 인스타그램 갈무리

[파이낸셜뉴스]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으로 알려진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이 미국 뉴욕에서 찍은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김 이사장은 지난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딸과 함께 한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이어 "Back to the city, 하이힐을 신고 등을 곧게 펴야 하는 화려한 책임감보다 아직은 맨발과 크록스가 더 편한 열다섯 살"이라고 적었다.


김 이사장이 올린 사진에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딸과 함께 차 안에서 함께 셀카를 남기는 모습, 오페라하우스의 객석에 들어선 딸의 모습, 공연 관람을 마친 딸이 뉴욕 거리에 서 있는 모습 등이 담겼다.

그는 드레스를 입은 딸이 신발을 벗고 맨발로 도로를 걸어와 편한 크록스로 갈아신는 장면도 영상으로 남겼다.



한편 최태원 회장은 지난 2015년 김희영 이사장과 관계를 공개하고 둘 사이에서 출산한 딸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김희영 이사장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김희영 이사장 인스타그램 갈무리

bng@fnnews.com 김희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