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드림홈'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쾌적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하며 안정적으로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자립생활관을 리모델링하고, 취업 컨설팅과 자격증 취득 지원 등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충남을 시작으로 광주, 목포, 대전, 전주 등 지방 5개 지역 자립생활관의 환경 개선 공사를 마치며 자립준비청년들의 주거 안정성을 높였다.
올해도 전국 자립생활관을 대상으로 지원을 이어간다. 서울 1개소와 강원 원주, 충북 청주 등 지방 4개의 자립생활관이 환경개선 대상 생활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드림홈이 자립을 시작하는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출발을 돕는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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