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지원단 100명 참여
전국 100개 학교서 통계 교육
[파이낸셜뉴스] 국가데이터처는 7일 대전 통계센터에서 청소년 실용 통계교육 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지원단은 통계교육 나눔과 재능기부에 관심 있는 대학생 100명(25팀)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전국 초·중·고 100개 학교 및 학교 밖 청소년 지원기관 등을 찾아가 정규수업, 방과후 수업,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교육 환경에서 통계와 자료수집, 통계포스터 작성 등 맞춤형 통계 교육을 지원한다.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통계·데이터 교육 수요에 대응하고 실용통계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kjung@fnnews.com 정상균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