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환율

원·달러 환율, 4.5원 오른 1458.5원 시작

김태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08 09:05

수정 2026.05.08 09:05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관계자가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는 모습. 뉴스1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관계자가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는 모습. 뉴스1
[파이낸셜뉴스] 8일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 대비 4.5원 상승한 1458.5원에 개장했다.

taeil0808@fnnews.com 김태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