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환율

원·달러 환율, 4.5원 오른 1458.5원 시작

김태일 기자
파이낸셜뉴스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관계자가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는 모습. 뉴스1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관계자가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는 모습. 뉴스1

[파이낸셜뉴스] 8일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 대비 4.5원 상승한 1458.5원에 개장했다.

[email protected] 김태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