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에어부산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간식을 전하는 봉사활동을 했다.
에어부산은 지난 7일 부산 강서구 강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제12회 효 문화축제 행사에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에어부산 객실승무원은 어르신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간식을 나눴다.
에어부산은 지난 2일부터 이틀간 지역 어린이 대상으로 항공안전 체험행사에도 참여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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