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NE 캠퍼스' 구축 업무협약 체결
모바일 학생증부터 학사 행정까
[파이낸셜뉴스] IBK기업은행은 나사렛대학교와 맞춤형 학사관리 지원 서비스인 'i-ONE 캠퍼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i-ONE 캠퍼스'는 스마트폰 하나로 대학 학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이다. 이번 협약으로 분산된 대학 행정 앱을 하나로 통합해 학생들에게 편리한 학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기업은행은 △전자 출결 △모바일 학생증·출입증 △시간표 및 성적 조회 △커뮤니티 및 소모임 관리 등 학생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스템 구축 후에도 서비스 고도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대학의 스마트 캠퍼스 구현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상희 IBK기업은행 CIB그룹장은 "나사렛대학교 학생들이 학업과 캠퍼스 생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쉽고 편리한 디지털 환경을 제공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대학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차별화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끝>
〈사진은 8일 충남 천안 나사렛대학교에서 김상희 IBK기업은행 CIB그룹장(오른쪽)과 김경수 나사렛대학교 총장(왼쪽)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
gogosing@fnnews.com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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