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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대형산불 피해지 조림복원 현장점검

김원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박은식 산림청장(가운데)이 8일 충남 홍성군 산불피해지에서 조림복원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산림청 제공
박은식 산림청장(가운데)이 8일 충남 홍성군 산불피해지에서 조림복원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산림청 제공

[파이낸셜뉴스] 박은식 산림청장이 8일 충남 홍성군 서부면 판교리 대형산불피해지 조림복원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 지역은 지난 2023년 4월 2~4일 대형산불이 발생한 피해지로, 2024년부터 최근까지 조림복원을 실시한 곳이다.

박 청장은 "산불피해지의 신속한 복구는 국민의 일상 회복을 위한 핵심 과업"이라면서 "올해 진행 중인 조림복원을 차질없이 추진해 산불피해지가 다시 푸른 생명력을 품을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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