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박은식 산림청장, 대형산불 피해지 조림복원 현장점검

김원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08 17:00

수정 2026.05.08 17:00

박은식 산림청장(가운데)이 8일 충남 홍성군 산불피해지에서 조림복원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산림청 제공
박은식 산림청장(가운데)이 8일 충남 홍성군 산불피해지에서 조림복원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산림청 제공
[파이낸셜뉴스] 박은식 산림청장이 8일 충남 홍성군 서부면 판교리 대형산불피해지 조림복원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 지역은 지난 2023년 4월 2~4일 대형산불이 발생한 피해지로, 2024년부터 최근까지 조림복원을 실시한 곳이다.


박 청장은 "산불피해지의 신속한 복구는 국민의 일상 회복을 위한 핵심 과업"이라면서 "올해 진행 중인 조림복원을 차질없이 추진해 산불피해지가 다시 푸른 생명력을 품을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