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 지역은 지난 2023년 4월 2~4일 대형산불이 발생한 피해지로, 2024년부터 최근까지 조림복원을 실시한 곳이다.
박 청장은 "산불피해지의 신속한 복구는 국민의 일상 회복을 위한 핵심 과업"이라면서 "올해 진행 중인 조림복원을 차질없이 추진해 산불피해지가 다시 푸른 생명력을 품을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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