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해운사 세이프시( Safesea )회장 전언 폭스뉴스 디지털 보도, 다친 사람은 없어
신화통신이 인용 보도한 발언 내용에는 무인기 한 대는 무역선 "네하"호에 명중했고 다른 한 대는 빗나갔다는 증언도 포함되었다.
이 선박에는 23명의 선원들이 타고 있었지만 부상자는 없었다고 매체는 보도했다.
유조선은 피습 당시에는 도하 부근에 정박 중이었다. 화물은 모두 하역한 뒤여서 배는 빈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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