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지난 10일 오후 3시 53분 부산 사하구의 한 발전시설에서 난 불이 8시간여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근무자 15명이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한때 대응1단계를 발령해 큰불을 잡았으며, 윤활유 누유로 인한 발화를 추정하고 있다. 11일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규명할 예정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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