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부산 사하구 동매산에서 불…0.1ha 소실

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11 09:37

수정 2026.05.11 09:37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파이낸셜뉴스] 11일 새벽 4시 18분 부산 사하구 동매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4시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0.1ha가 소실된 것으로 추정된다. 소방당국은 헬기 4대 등 장비 25대와 인력 75명을 투입해 진화했다.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