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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코리아, '소아함 환우돕기' 마라톤대회서 함께 뛰었다

최혜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11 09:44

수정 2026.05.11 09:44

대회 참가하고 기부금 전달

포티넷코리아 임직원 및 고객사 관계자들이 지난 10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된 '소아함 환우돕기 제23회 서울시민 마라톤대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포티넷코리아 제공
포티넷코리아 임직원 및 고객사 관계자들이 지난 10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된 '소아함 환우돕기 제23회 서울시민 마라톤대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포티넷코리아 제공

[파이낸셜뉴스] 포티넷코리아는 '소아함 환우돕기 제23회 서울시민 마라톤대회'에 참가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회는 지난 10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됐다.

소아암 환우돕기 서울시민 마라톤대회는 '일 년에 하루는 이웃을 위해 달리자'는 슬로건 아래 수익금 전액을 소아암 환우에게 기증해 온 공익 마라톤 대회다. 기업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형 행사로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대회에는 포티넷코리아 임직원 및 고객사 관계자 총 50명이 참석했다.

포티넷코리아는 협의금 전달식을 통해 소아암 환우를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밴 컨 포티넷코리아 지사장 대행은 "소아암이라는 힘겨운 싸움을 이어가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이번 대회에 임직원과 고객사가 함께 참여하게 됐다"며 "이웃과 함께 달리는 경험을 통해 구성원 모두가 사회적 책임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포티넷코리아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