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은 자동차 산업과 AI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등 AI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자동차 산업에 접목된 AI 기술 사례 △자동차 분해·조립 실습 시설 탐방 등으로 구성됐다.
자동차 신기술 특강은 현대자동차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자동차 생산 절차와 전기차·친환경차 시스템 등 산업 현장의 핵심 기술과 AI 적용 사례를 설명했다.
박상철 산업인력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도메인 AI 특강이 학습 근로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공단은 앞으로도 산업현장 전문가 양성을 위해 앞장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jhyuk@fnnews.com 김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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