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지원센터 누리집서 접수
소상공인 경영전략 컨설팅은 전문 상담사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경영 전반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업종과 경영 상황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 분야는 경영일반, 홍보·마케팅, 인공지능(AI) 활용, 노무, 세무·회계, 해썹(HACCP) 인증 등 총 6개 분야다. 시는 디지털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올해 'AI 활용 분야'를 새롭게 추가했다. 시는 신청자의 수요를 반영해 소상공인과 전문가를 1대1로 매칭하고, 매칭된 상담사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부산에서 사업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과 부산에 거주하는 예비 창업자다. 참가 신청은 이날부터 부산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선착순 모집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