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CJ올리브영은 뷰티 커뮤니티 '셔터'에서 활동할 공식 크리에이터 그룹 '셔터브리티' 7기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셔터는 올리브영 회원들이 제작한 이미지나 숏폼 콘텐츠를 통해 소통할 수 있는 모바일 앱 내 커뮤니티다. 올리브영은 2023년 서비스를 시작한 후 콘텐츠 소비와 상품 탐색을 연결한 '발견형 쇼핑' 공간으로 육성하고 있다. 올해 1·4분기 100만명 이상이 셔터를 이용했다.
올리브영은 콘텐츠 다양성을 확대하기 위해 매년 두 차례씩 '셔터브리티'를 선발해 육성해왔다.
셔터브리티 7기는 300명 규모로 선발한다. 올리브영 회원은 앱 내 기획전 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인원은 내달 26일 CJ인재원에서 열리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고객이 앱 안에서 다양한 뷰티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콘텐츠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