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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아들 위협에 격분…"무개념 애들 너무 화나"

뉴시스

입력 2026.05.12 14:02

수정 2026.05.12 14:02

[서울=뉴시스]배우 김보미(사진=SNS 캡처) 2026.05.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배우 김보미(사진=SNS 캡처) 2026.05.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김보미가 아들을 위협한 중학생의 행동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김보미는 11일 소셜미디어에서 "아들 학원 픽업해서 걸어오는데 누가 봐도 집 앞 중학생이 자전거 타고 가다가 아들이 무서워서 피하니까 발로 차는 시늉을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이런 싸○○ 없는 것들"이라고 분노를 표했다.

또 "그리고 웃으면서 놀리고 간다"고 덧붙였다.

그는 "진짜 가정교육이 왜 중요한지 알 것 같다"며 "무개념 애들 너무 화난다"고 했다.



그러면서 "욕을 한 바가지 해 줬어야 했는데"라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김보미는 세종대 무용학과에서 발레를 전공한 발레리나 출신으로, 영화 '써니'(2011)에서 어린 복희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그는 동갑내기 발레리노 윤전일과 2020년 결혼했고 같은 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또 지난해 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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